
PROCESS · 예시
메타마루 인테리어
AI 무드 VR 제작과정
준공 현장을 찍고, AI로 살아 있는 공간을 얹고, 다시 AI로 움직임을 입힌다.
실제 지어진 공간 위에서만 시작하는 워크플로.
01현장 촬영 · 모델링
02AI 무드 정지이미지
03AI 무드 영상
↓ SCROLL / ARROW KEYS
STEP 01
현장 촬영, 혹은 간략 모델링으로
인테리어 이미지를 확보한다
모든 결과물의 바닥이 되는 단계. 실제 마감·조명·창밖 뷰가 그대로 담긴 한 장이 있어야 뒤 공정이 흔들리지 않는다.
- 준공 현장 촬영 — 광각 왜곡 보정, 수직 수평 정렬, 실제 조명 그대로
- 미시공 현장은 도면 기준 간략 모델링으로 같은 앵글을 만든다
- 가구가 없는 빈 공간 상태가 오히려 유리하다 — 뒤에서 자유롭게 채운다
실사 촬영
준공 거실 원본 — 조명·아트월·천장 구조가 확정된 상태
STEP 02
AI로 DP와 사람을 얹어
무드 정지이미지를 만든다
벽·바닥·창·조명 위치는 그대로 고정한 채, 소파·러그·조명·소품과 사람만 더한다. 빈 공간이 "사는 집"으로 바뀌는 지점.
- 구조는 건드리지 않는다 — 창 위치, 아트월, 천장 간접등 라인 유지
- 타깃 세대에 맞춘 가구 스타일·색 톤·연출 인물을 조합
- 한 공간에서 여러 무드안을 뽑아 비교 제안이 가능하다
AI 생성 이미지는 무드 제안용으로만 씁니다. 실제 시공 실적이나 분양 조감도로는 쓰지 않으며, 납품물에는 AI 생성 표기를 남깁니다.


BEFORE · 실사 촬영
AFTER · AI 무드
◀▶
핸들을 좌우로 끌어 비교 — 같은 앵글, 같은 구조, 채움만 달라진다
STEP 03
AI로 움직임을 입혀
집안의 분위기를 완성한다
정지이미지를 그대로 시작 프레임으로 삼아 카메라 워크와 미세한 생활 움직임을 만든다. 사진 한 장이 공간의 공기로 바뀐다.
- 완성된 정지이미지가 곧 시작 프레임 — 톤·구조가 어긋나지 않는다
- 느린 카메라 이동과 생활 동작으로 체류 시간을 늘린다
- VR 투어의 무드 클립, 홈페이지 히어로, SNS 소재로 그대로 전용
AI 생성 영상
STEP 02 이미지를 시작 프레임으로 생성한 무드 영상
WORKFLOW
현장 한 장에서 무드 영상까지 — 전체 흐름
STEP 01
현장 촬영 · 모델링
준공 현장을 앵글·수직 정렬해 촬영. 미시공 현장은 도면 기준 간략 모델링으로 대체한다.
산출물 → 실사 원본 이미지
STEP 02
AI 무드 정지이미지
구조는 고정, DP·가구·소품·인물만 AI로 채운다. 타깃별 무드안을 복수로 제안.
산출물 → 무드 컷 (안별 다수)
STEP 03
AI 무드 영상
정지이미지를 시작 프레임으로 카메라 워크와 생활 움직임을 생성. 공간의 공기를 만든다.
산출물 → 무드 클립 (수 초 단위)
STEP 04
VR 투어 편성
실사 파노라마 위에 무드 컷과 클립을 얹어 하나의 투어로 묶는다. 실사와 AI 연출을 표기로 구분.
산출물 → AI 무드 VR
활용
분양 VR 투어홈페이지 히어로 영상현장 키오스크
SNS · 유튜브 소재인쇄물 이미지
지키는 선 — AI 생성물은 무드 연출에만 씁니다. 조감도·투시도·세대 인테리어 실적 이미지를 AI로 만들지 않고, 납품물에는 AI 생성 표기를 남깁니다. 실사와 연출을 섞어 보이게 하지 않는 것이 이 워크플로의 전제입니다.
METAMARU